[VLAM] 05 RT-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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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 this post, RT-2 is introduced.
RT-2: Vision-Language-Action Models Transfer Web Knowledge to Robotic Control
1. Introduction
🔹 1. 웹 데이터로 학습된 모델의 능력
- 대규모 데이터로 학습된 모델들(LLM, VLM)은 이미 강력함
- LLM → 자연스러운 글쓰기, 문제 해결, 코드 생성
- VLM → 다양한 객체 인식 + 이미지 속 상황 이해 + 추론까지 가능
👉 즉, 이미 “생각하는 능력(semantic reasoning)”은 충분히 갖고 있음
🔹 2. 이 능력이 왜 중요한가 (로봇 관점)
- 현실 세계 로봇은 단순 반복 작업이 아니라 → 다양한 상황에서 판단해야 함 (generalist robot)
예:
- “이 중에서 가장 작은 물체 집어”
- “컵을 숫자 3 위에 놓아”
- “피곤한 사람에게 맞는 음료 가져와”
👉 이런 건 단순 제어가 아니라 언어 이해 + 추론 + 시각 이해가 필요
🔹 1. 데이터 문제 (로봇 vs 웹)
- 로봇이 이런 능력을 가지려면? → 엄청 많은 실제 로봇 실험 데이터 필요
하지만 현실:
- 웹 모델: 수십억 데이터 (텍스트 + 이미지)
- 로봇: 실험 데이터 수집이 너무 비쌈 → 절대 그 규모 못 맞춤
👉 결론:
로봇만으로 학습해서는 LLM/VLM 수준 못 따라감
🔹 2. 그렇다고 웹 모델을 그대로 쓰기도 어려움
문제는 반대쪽에도 있음:
- LLM/VLM은 → “의미(semantic), 텍스트, 개념”을 다룸
- 로봇은 → “좌표, 각도, 힘” 같은 저수준 물리 행동 필요
예:
- 모델: “컵을 테이블 위에 놔”
- 로봇: (x, y, z 위치 + gripper angle 등)
👉 즉,
추상적 reasoning ↔ 물리적 action 사이에 gap 존재
🔹 3. 기존 연구의 한계
기존 방식은 보통 이렇게 함:
- LLM/VLM → 명령 해석
- → “pick”, “place” 같은 primitive로 분해
- → 별도의 low-level controller가 실행
👉 구조:
언어 모델 → (계획) → primitive → (별도 컨트롤러) → 실행
문제:
- semantic knowledge가 실제 행동까지 전달 안됨
- low-level controller는 그냥 기계적으로 움직임
👉 즉,
“똑똑한 두뇌”와 “몸”이 분리되어 있음
🔹 4. 이 논문의 핵심 질문
그래서 RT-2가 던지는 질문:
❗ “웹에서 학습된 VLM을 중간 과정 없이 직접 low-level 로봇 제어에 연결할 수 없을까?”
그리고 목표:
- generalization 향상
- reasoning 기반 행동 가능
🔹 2. 기존 방식 vs RT-2 방식
❌ 기존 방식
이미지 + 텍스트 → (LLM/VLM)
→ 계획 (pick, place 등)
→ 별도 컨트롤러 → 실제 행동
👉 문제:
- 중간 단계 많음
- 의미(semantic)가 행동까지 안 이어짐
✅ RT-2 방식
이미지 + 명령 → VLM → action tokens 바로 출력
👉 즉,
모델이 “말” 대신 “행동”을 출력
🔹 3. 어떻게 가능하게 했냐 (핵심 트릭)
👉 Action을 text token으로 변환
- 원래 로봇 action:
- (x, y, z 좌표, gripper 상태 등)
이걸 이렇게 바꿈:
"move_to(x=0.3, y=0.2, z=0.5)"
"close_gripper"
👉 즉,
행동 = 문장처럼 표현
🔹 4. 학습 방식 (진짜 중요)
기존 VLM 학습:
이미지 + 질문 → 텍스트 답변
RT-2 학습:
이미지 + 명령 → action 텍스트
그리고:
- 웹 데이터 (VQA, caption 등)도 같이 학습
- 로봇 trajectory도 같이 학습
👉 그래서:
언어 능력 + 행동 능력을 동시에 학습
🔹 5. multimodal sentence 개념
논문에서 말하는 “multimodal sentence”:
[이미지 + 명령] → [행동 토큰 sequence]
👉 이것을 하나의 “문장”처럼 다룸
🔹 6. 왜 이게 좋은가
✔ 장점
- 기존 VLM 그대로 사용 (새 아키텍처 필요 없음)
- 웹에서 배운 지식 활용 가능
- end-to-end (중간 planner 없음)
👉 핵심:
semantic reasoning이 바로 행동으로 연결됨
🔹 7. RT-2 정의
이렇게 만든 모델을:
👉 VLA (Vision-Language-Action model) → RT-2가 그 대표 모델
🔹 4. Emergent capability (핵심)
👉 학습하지 않은 능력이 “자연스럽게 생김”
🔥 예시 1: 의미 기반 위치 이해
- “숫자 3 위에 물체 올려라”
- 로봇 데이터에는 숫자 개념 없음
👉 그런데도 성공
🔥 예시 2: 관계 이해
- “A에 가장 가까운 물체 집어라”
👉 거리 관계 추론 가능
🔥 예시 3: 용도 기반 추론 (진짜 중요)
- “망치 대신 쓸 수 있는 것 가져와” → 🪨 돌 선택
- “피곤한 사람에게 맞는 음료” → ⚡ 에너지 드링크 선택
👉 이건 단순 vision이 아니라 👉 상식(reasoning)
2. Related Work
🔹 1. Vision-Language Model (VLM) 종류 정리
논문은 VLM을 크게 2가지로 나눔
✔ (1) Representation learning 모델 (예: CLIP)
- 이미지 ↔ 텍스트를 같은 embedding 공간에 매핑
👉 역할:
- “이 이미지 = 이 텍스트” 같은 매칭/분류
👉 특징:
- 직접 문장 생성 ❌
✔ (2) Vision-Language Model (생성형)
(이미지 + 텍스트) → 텍스트 출력
👉 예:
- captioning
- VQA (질문 답변)
👉 특징:
- 자유로운 텍스트 생성 가능
- reasoning 가능
👉 RT-2는?
(2)번*생성형 VLM을 사용
🔹 2. 기존 VLM 연구의 특징
- 다양한 task 동시에 학습:
- 이미지 설명
- 질문 답변
- 언어 작업
👉 결과:
강력한 generalization + reasoning 능력 확보
🔹 3. 그런데 로봇에서는 어떻게 쓰였나?
기존 연구:
- VLM을 로봇에 쓰긴 했지만
👉 방식:
- planning (상위 단계)만 담당
- 실제 action은 따로 처리
🔥 RT-2의 차별점
👉 이 논문은:
VLM이 직접 action을 예측하도록 확장
즉,
기존: VLM → 계획 → 행동
RT-2: VLM → 행동 (end-to-end)
🔹 4. Generalization in Robot Learning (두 번째 큰 축)
로봇 분야의 오래된 목표:
“새로운 상황에서도 잘 동작하는 로봇 만들기”
✔ 기존 접근 방법
- 다양한 데이터로 학습
👉 결과:
- 새로운 물체 가능
- 새로운 task 조합 가능
- 새로운 명령 가능
✔ 하지만 한계
- 여전히 제한적
- 데이터 의존적
🔥 RT-2의 접근
👉 핵심 아이디어:
로봇 데이터 말고 웹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하자
🔹 5. 논문의 포지셔닝 (가장 중요)
기존:
- 특정 축에서만 generalization
- object만
- task만
- 환경만
RT-2:
모든 축에서 동시에 generalization 목표
- 새로운 object
- 새로운 task
- 새로운 instruction
- 새로운 환경
🔹 1. 기존 로봇 pre-training 방식들
✔ (1) Vision pretraining (이미지 모델)
- ImageNet 같은 걸로 학습한 모델 사용
- 로봇의 camera encoder 초기화
👉 역할:
이미지 특징 잘 뽑기
✔ (2) Data augmentation / control-specific 학습
- 로봇 task에 맞게 augmentation
- 제어에 특화된 loss/objective
👉 역할:
로봇 행동 성능 개선
✔ (3) Language model 활용
- 명령 해석 (instruction encoder)
- high-level planning
👉 구조:
언어 모델 → 계획 → 로봇 실행
🔥 핵심 문제
👉 다 따로 놀고 있음
- vision 따로
- language 따로
- action 따로
👉 즉:
통합된 “지능 + 행동” 모델이 없음
🔹 2. VLM 활용한 기존 연구
최근 연구:
- VLM을 로봇에 적용하려고 시도
사용 방식:
- 상태 표현 (representation)
- 객체 인식
- planning
- success 판단
👉 하지만:
❗ 여전히 “보조 역할”만 함 (직접 행동 생성 ❌)
🔹 3. 일부 end-to-end 시도 (CLIPort, MOO)
- VLM을 end-to-end로 쓰긴 했지만
❗ 문제
- 구조가 너무 제한적
- action space 제한 (예: 2D만)
- 카메라 calibration 필요
👉 즉:
일반화 어려움
🔥 4. RT-2의 핵심 차별점
✔ (1) VLM을 “그대로 사용”
- 따로 vision / language 분리 안 함
✔ (2) 생성형 VLM 사용 (중요)
👉 기존:
- embedding 모델
👉 RT-2:
텍스트 생성 모델 사용
✔ (3) unified output space (핵심 중 핵심)
👉 언어 + 행동을 동일하게 표현
텍스트 = 행동 = 같은 token space
👉 결과:
- 파라미터 공유됨
- 별도 action head 필요 없음
✔ (4) 제약 없음
- 2D action 제한 없음
- calibration 필요 없음
3. Vision-Language-Action Models
3.1. Pre-Trained Vision-Language Models
🔹 2. VLM 기본 구조 (핵심 이해)
논문에서 사용하는 모델:
이미지 (1장 or 여러 장)
→ 모델
→ token sequence 출력
👉 원래 의미:
- 이 token = 자연어 문장
예:
이미지 → "a red cup on the table"
🔥 RT-2에서는?
👉 이 token이:
자연어 ❌
행동 ⭕
🔹 3. VLM이 원래 잘하는 것
이 모델은 이미:
- 이미지 구성 이해
- 객체 관계 이해
- 질문 답변
- 추론
👉 즉:
이미 “생각 능력”은 완성됨
🔹 4. 핵심 아이디어 (여기서 연결됨)
👉 그래서:
“이 좋은 모델을 그냥 행동까지 출력하게 만들자”
🔹 5. 어떤 모델을 사용했나
논문에서 실제 사용:
✔ PaLI-X
- 큰 vision-language 모델
✔ PaLM-E
- 로봇 + language 통합 모델
👉 그리고 이름을 바꿈:
- RT-2-PaLI-X
- RT-2-PaLM-E

3.2 Robot-Action Fine-tuning
🔹 2. 원래 로봇 action 형태
로봇이 실제로 하는 행동:
(Δx, Δy, Δz, Δrot_x, Δrot_y, Δrot_z, gripper)
👉 연속값 (continuous)
🔴 문제
LLM/VLM은: 👉 연속값 못 다룸 → token만 다룸
🔹 3. 해결 방법: Discretization
👉 연속값을 256개 구간으로 쪼갬
예:
Δx ∈ [-1 ~ 1] → 256개 bin
→ 0, 1, 2, ..., 255
👉 결과:
모든 action을 “정수”로 표현 가능
🔹 4. Action → Token 변환
이제 이렇게 됨:
Δx = 128
Δy = 91
Δz = 241
...
👉 그리고 이걸 문자열로:
"1 128 91 241 5 101 127"
👉 완전히 “텍스트”처럼 변함
🔥 5. 구조 (엄청 중요)
모델 입출력:
입력:
이미지 + 명령
출력:
"terminate Δx Δy Δz Δrot_x Δrot_y Δrot_z gripper"
👉 즉:
행동 = 문장
🔹 6. Token 매핑 방법 (모델별 차이)
✔ PaLI-X
- 숫자 자체가 token 있음
👉 그냥:
128 → token(128)
✔ PaLM-E
- 숫자 token 없음
👉 해결:
- 덜 쓰이는 token 256개 가져다가
- action token으로 재정의
👉 이걸:
symbol tuning
🔹 7. 학습 데이터 형태
데이터를 이렇게 바꿈:
Q: 어떤 행동 해야 해?
A: 1 128 91 241 5 101 127
👉 완전히 VQA 형식
🔥 1. Co-Fine-Tuning (핵심 중 핵심)
🔹 기존 방식 (문제)
웹 데이터로 pretrain → 로봇 데이터로 finetune
👉 문제:
- finetune 하면서 👉 웹에서 배운 지식이 사라짐 (catastrophic forgetting)
🔹 RT-2 방식
웹 데이터 + 로봇 데이터 → 같이 학습
👉 이걸:
co-fine-tuning
🔹 왜 좋은가
모델이 동시에 배움:
- 웹 데이터 → 개념, 의미, 상식
- 로봇 데이터 → 실제 행동
👉 결과:
“생각 + 행동” 동시에 유지됨
🔹 핵심 디테일
학습할 때:
- batch 안에
- 웹 데이터
- 로봇 데이터
👉 둘 다 섞어서 넣음
그리고: 👉 로봇 데이터 비중을 더 높임 (중요)
🔥 한 줄 핵심
👉 웹 지식 잃지 않으면서, 행동까지 배우게 하는 방법
🔥 2. Output Constraint (실전에서 중요)
🔹 문제 상황
모델은 원래:
모든 token 다 출력 가능
👉 근데 로봇에서는:
action token만 출력해야 함
🔴 문제
모델이 갑자기:
"hello", "cat", "table"
👉 이런 거 출력하면? 👉 로봇 망함
🔹 해결 방법
👉 action task일 때:
출력 가능한 token = action token만
👉 즉:
vocab 제한
🔹 반대로
일반 VLM task일 때:
모든 token 허용
👉 flexibility 유지
🔥 1. 문제 상황 (핵심)
RT-2 모델 크기:
- 최대 55B 파라미터
👉 이건:
❌ 로봇에 직접 탑재 불가능 ❌ 일반 PC에서도 힘듦
🔹 2. 왜 문제냐
로봇은:
계속 빠르게 행동 결정해야 함 (real-time)
예:
- 1초에 여러 번 행동 계산 필요
👉 그런데 모델이 너무 크면:
- 계산 느림
- 반응 늦음
🔴 핵심 문제
👉 “큰 모델 vs 빠른 반응” 충돌
🔹 3. 해결 방법 (핵심 아이디어)
👉 모델을 로봇에 안 넣고
클라우드에서 실행
✔ 구조
로봇 → (이미지 + 명령 전송) → 클라우드
클라우드 → RT-2 실행 → action 반환
👉 즉:
로봇 = 센서 + 실행기 클라우드 = 두뇌
4. Experiments
🔹 2. 실험 설정
✔ 데이터
- 약 6000개 로봇 실행(trial)
✔ 로봇
- 7자유도 (7-DoF) 로봇 팔
✔ 학습 데이터 구성
(1) 웹 데이터
- VQA
- caption
- 이미지 + 텍스트
👉 = “지식”
(2) 로봇 데이터
- 13개 로봇
- 17개월 수집
- 실제 환경 (오피스 주방)
👉 = “행동”
✔ 중요한 점
각 데이터에: 👉 자연어 instruction 있음
예:
"pick up 7up can"
"open drawer"
🔹 3. 모델 종류
✔ RT-2-PaLI-X
- 5B, 55B
✔ RT-2-PaLM-E
- 12B
🔹 4. 비교 대상 (Baseline)
RT-2가 잘했는지 보려면 비교 필요
✔ RT-1
- 기존 로봇 모델
✔ VC-1 / R3M
- representation learning 기반
✔ MOO
- VLM을 보조적으로 쓰는 모델
4.1. How does RT-2 perform on seen tasks and more importantly, generalize over new objects, backgrounds, and environments?
RT-2의 일반화 성능을 평가하기 위해, 연구는 seen task와 unseen task로 나누어 실험을 수행하며, 특히 unseen 상황을 새로운 물체, 새로운 배경, 그리고 새로운 환경으로 구분하여 테스트한다. 각 설정은 easy와 hard로 나뉘며, 모델이 단순히 학습 데이터를 암기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현실 변화를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데 초점을 둔다.

RT-2는 seen task에서는 기존 모델과 유사한 성능을 보이지만, unseen object, background, environment와 같은 일반화 상황에서는 기존 모델 대비 약 2배 이상의 성능 향상을 보이며, 이는 웹 데이터로부터 학습한 시각적·언어적 개념을 로봇 행동에 효과적으로 전이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.
4.2 Can we observe and measure any emergent capabilities of RT-2?
🔥 1. 이 섹션에서 하고 싶은 말 (한줄 요약)
👉 RT-2는 단순히 따라하는 로봇이 아니라, “새로운 능력(emergent capability)”을 만들어낸다
🧠 2. emergent capability가 뭐냐?
논문 정의 그대로 풀면:
👉 웹에서 배운 지식이 로봇 행동으로 “새롭게 튀어나오는 능력”
중요 포인트:
- 로봇 데이터에 없던 상황
- 그런데도 잘 행동함
즉,
❌ 그냥 imitation learning ✅ 웹 지식 → 로봇 행동으로 “전이(transfer)”됨
📦 3. 핵심 주장 (문장 해석)
원문 핵심:
we do not expect new robotic motions but semantic & visual concepts transfer
👉 해석:
- ❌ 새로운 모터 동작을 배우는 건 아님
- ✅ 대신 개념 이해 능력이 생김
예:
- “strawberry는 과일이다”
- “비슷한 것끼리 모아야 한다”
🎯 4. 실제 emergent 능력 예시
(1) 🍓 strawberry 분류
“put strawberry into the correct bowl”
이게 왜 어려움?
👉 단순히 “딸기 집기”가 아님
필요한 능력:
- strawberry가 뭔지 알아야 함
- bowl이 뭔지 알아야 함
- 과일끼리 묶는다는 개념 이해
- 상황 보고 판단
👉 이건 로봇 데이터에 없던 추론
(2) 🛍️ 떨어질 것 같은 가방 집기
“pick up the bag about to fall”
필요한 능력:
- 두 개 가방 구분
- “위험한 상태” 인식
- 물리적 상태 이해 (unstable)
👉 단순 vision이 아니라 👉 상황 reasoning + 물리 이해
🧪 5. 중요한 결론
👉 이 모든 상황:
❗ 로봇 데이터에 없었음
그럼 왜 가능?
👉 웹 데이터에서 배운 semantic knowledge 때문
📊 6. quantitative 평가 (숫자로 증명)
- RT-1, VC-1 (기존 모델)
- vs RT-2 (새 모델)
👉 같은 환경에서 비교 (A/B testing)
결론:
RT-2가 emergent capability를 실제로 더 잘 수행함
⚠️ 7. 중요한 개념 정리 (시험 핵심)
❗ emergent capability =
👉 “훈련에 없던 능력이 나타남”
근데 이유는:
- 모델 구조 때문 ❌
- **대규모 웹 pretraining 때문 ⭕
🧠 1. emergent capability를 3가지로 나눔
논문이 한 일:
👉 “이게 진짜 새로운 능력이냐?”를 보기 위해 👉 3개 카테고리로 쪼개서 테스트
① Symbol Understanding (기호 이해)
👉 언어 ↔ 의미 매핑 능력
예:
- “move apple to 3”
- “push coke can on top of heart”
핵심:
로봇 데이터에 없던 “기호/표현”을 이해하는가?
✔️ 숫자, 모양, 단어 의미 연결
② Reasoning (추론 능력)
👉 이게 제일 중요
포함되는 것:
- 👁️ 시각 reasoning → “같은 색 컵으로 이동”
- ➕ 수학 reasoning → “2+1 위치로 이동”
- 🌍 다국어 이해 → “mueve la manzana…”
핵심:
단순 매칭이 아니라 생각해서 행동
③ Human Recognition (사람 이해)
👉 사람 관련 지시 이해
예:
- “안경 쓴 사람에게 콜라 줘”
필요:
- 사람 인식
- 속성 인식 (안경)
- 대상 선택
⚠️ 핵심 구조 요약
| 카테고리 | 의미 |
|---|---|
| Symbol | 언어 → 의미 |
| Reasoning | 생각/추론 |
| Human | 사람 이해 |
📊 2. 결과 (Figure 6 핵심 해석)
(1) RT-2 vs 기존 모델
👉 RT-2가 압도적으로 좋음
특히:
- Symbol: 압도적
- Reasoning: 크게 향상
- Human: 크게 향상
👉 평균:
RT-2 ≈ 3배 성능
(2) 모델 크기 영향
- PaLI-X (큰 모델) → 전체적으로 더 좋음
- PaLM-E (작은 모델) → 수학 문제에서 더 좋음
🤔 3. 왜 이런 차이가 생김?
논문 해석:
👉 pretraining 데이터 차이 때문
- PaLI-X → 시각 중심
- PaLM-E → 더 다양한 데이터 (텍스트/수학 포함)
그래서:
| 모델 | 강점 |
|---|---|
| PaLI-X | vision + semantics |
| PaLM-E | math reasoning |
📈 4. 추가 실험 (오른쪽 그래프)
👉 generalization 테스트
- 새로운 물체
- 새로운 배경
- 새로운 환경
결과:
Fine-tuning + 큰 모델 → 가장 잘 일반화
💡 5. 이 페이지의 진짜 핵심
이 논문이 말하고 싶은 것:
🚀 핵심 메시지
RT-2는 단순 imitation이 아니라 언어 + 시각 + 추론을 결합한 “지능”을 보여준다
4.3. How does the generalization vary with parameter count and other design decisions?
🔥 4.3 핵심: 일반화 성능은 무엇에 의해 결정되나?
🧪 실험 설계
논문이 바꾼 3가지:
1️⃣ 모델 크기
- 5B (작은 모델)
- 55B (큰 모델)
2️⃣ 학습 방식 (중요 ⭐)
| 방법 | 의미 |
|---|---|
| Scratch | 완전 처음부터 학습 |
| Fine-tuning | 로봇 데이터만으로 학습 |
| Co-fine-tuning | 웹 + 로봇 같이 유지 |
📊 결과 (핵심 3줄 요약)
❌ 1. Scratch는 망함
큰 모델이어도 성능 매우 낮음
👉 이유:
- 로봇 데이터 너무 적음
- 웹 지식 없음
⚠️ 2. Fine-tuning만 하면 부족
👉 문제:
기존 웹 지식이 사라짐 (catastrophic forgetting)
✅ 3. Co-fine-tuning이 최고 (핵심🔥)
👉 방법:
- 웹 데이터 유지
- 로봇 데이터 추가
👉 결과:
일반화 성능 최고
💡 핵심 insight
“로봇은 웹 지식을 절대 잃으면 안 된다”
📈 4. 모델 크기 효과
👉 결론:
모델 클수록 → generalization ↑
즉:
- 55B > 5B
4.4. Can RT-2 exhibit signs of chain-of-thought reasoning similarly to vision-language models?
👉 질문:
LLM처럼 chain-of-thought 가능?
🧪 방법
논문이 한 것:
👉 데이터를 이렇게 바꿈
Instruction → Plan → Action
예:
Instruction: 배고프다
Plan: 초콜릿 집기
Action: (로봇 행동 토큰)
💡 이게 왜 중요?
👉 기존:
Instruction → 바로 행동
👉 변경:
Instruction → 생각 → 행동
🧠 효과
👉 결과:
더 복잡한 명령을 잘 수행함
왜냐면:
- 행동 전에 “의도 정리”를 하기 때문
🔗 중요한 연결
논문 말:
VQA (질문 답변) + manipulation (행동) 연결됨
👉 즉:
- 말로 reasoning
- 행동으로 실행
🚀 핵심 의미
LLM = planner Robot = executor 👉 이걸 하나로 합침
⚠️ 중요한 포인트
이건 아직:
- 정량적 증명 ❌
- qualitative evidence (초기*증거)

5. Limitations
이 마지막 Limitations (한계)는*시험/연구에서 진짜 중요하다. 👉 “RT-2가 뭘 못하는지” 정확히 이해해야 함.
🔥 핵심 요약 (먼저)
👉 RT-2의 한계는 크게 3가지:
- ❌ 새로운 동작 못 배움
- 💸 계산량 너무 큼
- 🔒 모델/데이터 접근성 제한
🧠 1. 가장 중요한 한계: “새로운 motion은 못 만든다”
❗ 핵심 문장
does not acquire ability to perform new motions
👉 해석:
RT-2는 새로운 로봇 기술(스킬)을 배우지 못함
🤔 그럼 뭘 하는 모델임?
👉 가능한 것:
- 기존 동작을 새롭게 조합
- 상황에 맞게 잘 쓰는 것
👉 불가능한 것:
- 완전히 새로운 manipulation
- 새로운 물리 skill
💡 쉽게 이해
👉 RT-2:
- “생각은 잘함”
- “몸은 그대로”
🔥 핵심 insight
웹 데이터 → semantic 능력만 줌 ❌ motor skill은 안 생김
📌 이유
👉 로봇 데이터 부족
논문 말:
dataset not varied enough
🚀 future 방향
👉 해결 방법:
- 사람 영상 활용
- 더 다양한 robot data
💸 2. 계산 비용 문제 (실전에서 중요)
❗ 문제
👉 모델이 너무 큼
- real-time 가능하긴 함
- BUT:
고속 제어에서는 bottleneck
💡 왜 문제냐
로봇은:
- ms 단위로 판단해야 함
근데:
- LLM/VLM은 느림
🚀 해결 방향
👉 논문 제안:
- Quantization (경량화)
- Distillation (작은 모델로 압축)
🔒 3. 생태계 문제 (현실적인 한계)
❗ 문제
👉 사용할 수 있는 VLM이 적음
- 대부분 proprietary (닫혀 있음)
- fine-tuning 제한
💡 의미
👉 누구나 RT-2 만들기 어려움
🚀 해결 방향
- 오픈소스 VLM 증가 필요
- API 개방 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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